에버랜드 썸네일형 리스트형 에버랜드 케이팝 데몬헌터스 체험존 후기 지난주 평일, 갑자기 추워진 다음 날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날씨 덕분인지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완전 눈치게임 성공했습니다.저희집 꼬마들이 요즘 가장 많이 듣는 노래가 케데헌 ost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에버랜드에 케데헌 체험존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많이 신나했어요.오후에 가면 대기가 좀 덜하다는 얘길 듣고 저희는 할로윈 퍼레이드(카니발 퍼레이드) 끝나고 가보았어요.보통 대기시간이 2~3시간이라던데, 사람이 적어서 그런건지 저희는 30분 만에 입장 완료했어요.케이팝데몬헌터스 노래가 크게 흘러나오는 케데헌존 입니다. 한쪽에는 케데헌 코스튬 대여해주는 곳과 루미와 진우가 악귀일때 드러나는 모양의 페이스페인팅을 하는 곳이 있더라고요.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저기 멀리 보이는 더피가 올라탄 부스는 굿즈샵이.. 더보기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에버랜드 추천 코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에버랜드 정기권 1년 하면서 쌓인 저희 가족의 루틴을 공유하고 싶어서 포스팅해봅니다. 당시 저희 집은 만 나이 아닌 나이로 4~5세, 7~8세였어요. 여자아이들이고 그들과 함께했던 일정이니 나이대가 비슷한 아이들을 데리고 가시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문 시간대 별 팁1. 오픈런 저희 아이들은 동물 보는건 시시해했어요. 한참 놀이기구의 짜릿함에 중독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픈런은 잘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오픈런하시는 분들은 보통 사파리, 로스트벨리, 판다월드 등이 인기가 있으니 스마트 줄 서기로 이 중 하나 정도는 하시더라고요. 이 세 가지는 오전시간대엔 스마트 줄 서기로만 관람이 가능합니다. 입장과 동시에 스마트 줄 서기로 셋 중 하나를.. 더보기 5, 8세 4인 가족 에버랜드 정기권 365 스탠다드 1년 이용 후기 저희 가족이 에버랜드 정기권 365를 이용한 지 1년이 거의 가되 가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정기권 연장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졌어요. 저희 집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인 데다가 금액이 한두 푼 드는 게 아니다 보니 심사숙고하게 되더라고요. 1년간 에버랜드에서 즐거웠던 추억 많이 남기긴 했지만 아무래도 연장을 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지난 1년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제 글을 보시면 더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성인2, 어린이 1, 베이비 1로 둘째가 36개월 되기 직전에 연간이용권을 가입했어요. 정기권 종류가 많은데 1년 내내 아무 날이나 이용할 수 있는 365를 선택했던 이유는 저희가 정기권 끊으러 갔던 날이 36.. 더보기 에버랜드 입구쪽 식당 한와담 소반 후기 에버랜드 정기권 가족인 저희는 근처에 볼일이 생기면 낮에 볼일을 보고 해질녁 에버랜드에 놀러가는게 루틴입니다. 이날은 명절을 맞아 이천호국원에 다녀왔는데 돌아오는 길에 마성IC를 지나기 때문에 에버랜드에 들렸다 왔어요. 점심을 먹고 호국원에 갔다가 에버랜드로 왔기 때문에 온가족이 배가 아주 고팠어요. 그래서 자주가는 쌀국수집까지 못가고 입구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지요.한와담 에버랜드점운영시간: 10시~20시 30분 (금, 토요일은 21시까지 라스트오더) 저희가 갔을땐 3테이블 정도 자리가 차있을 정도로 한산한 분위기였어요. 에버랜드 정문쪽에 크리스탈제이드, 온더보더 같은 음식점도 있었는데 한와담에서 밥을 먹기로 결심한 이유는 날이 너무 더워 냉면이 먹고싶다는 아이들의 의견이 한몫 했어요. 신랑도 만두..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