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저학년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에버랜드 추천 코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즐거운 축제가 열리는 곳! 에버랜드 정기권 1년 하면서 쌓인 저희 가족의 루틴을 공유하고 싶어서 포스팅해봅니다. 당시 저희 집은 만 나이 아닌 나이로 4~5세, 7~8세였어요. 여자아이들이고 그들과 함께했던 일정이니 나이대가 비슷한 아이들을 데리고 가시는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문 시간대 별 팁1. 오픈런 저희 아이들은 동물 보는건 시시해했어요. 한참 놀이기구의 짜릿함에 중독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픈런은 잘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오픈런하시는 분들은 보통 사파리, 로스트벨리, 판다월드 등이 인기가 있으니 스마트 줄 서기로 이 중 하나 정도는 하시더라고요. 이 세 가지는 오전시간대엔 스마트 줄 서기로만 관람이 가능합니다. 입장과 동시에 스마트 줄 서기로 셋 중 하나를.. 더보기
5, 8세 4인 가족 에버랜드 정기권 365 스탠다드 1년 이용 후기 저희 가족이 에버랜드 정기권 365를 이용한 지 1년이 거의 가되 가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정기권 연장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졌어요. 저희 집에서 차로 1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인 데다가 금액이 한두 푼 드는 게 아니다 보니 심사숙고하게 되더라고요. 1년간 에버랜드에서 즐거웠던 추억 많이 남기긴 했지만 아무래도 연장을 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지난 1년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은 제 글을 보시면 더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는 성인2, 어린이 1, 베이비 1로 둘째가 36개월 되기 직전에 연간이용권을 가입했어요. 정기권 종류가 많은데 1년 내내 아무 날이나 이용할 수 있는 365를 선택했던 이유는 저희가 정기권 끊으러 갔던 날이 3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