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나래휴게소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화 나래휴게소 달전망대 이루나 타워 얼마 전에 제부도 다녀오다가 시화 나래휴게소에 다시 들리게 됐어요. 저번에 왔을 때 전망대에 가보지 못한게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이날은 온가족이 함께 휴게소에 방문했답니다:) 어서 저녁 먹고 시화조력공원을 신랑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에 들떠있었어요. 휴게소에 도착하자마자 저녁을 먹었어요. 돈까스, 어묵우동, 순대국을 시켜먹었는데 다 맛있었어요. 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 휴게소 안에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락실이 있고 바다쪽은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밥먹으며 바다구경을 했어요. 공원에서 사진도 찍고 하려고 했는데 바람이 너무 추웠어서 어쩔 수 없이 산책은 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ㅠㅠ 휴게소에서 밥을 먹고 나와 전망대에 가려고 했더니 걸어서 가기에 너무 멀어보였어요. 너무 많이 걷고 집에 가는 길이었던 .. 더보기 대부도 가는 길 시화나래휴게소 드라이브 둘째 어린이집이 한시간 늦게 끝난는 아이라 큰아이 하원하자마자 시화나래휴게소에 드라이브하러 갔다왔어요. 시화나래휴게소가 차박이나 차크닉 장소로 유명하길래 '나중에 차 생기면 차크닉 할 가야겠다!' 했는데 잊고 지내다가 동네분이 추천하시길래 다냐와봤어요. 애들 킥보드 타기 좋아서 날씨 좋은 날 종종 간다고 하시더라고요. 가기 싫다는 아이에게 휴게소 가서 음료수와 간식 하나 사주겠다고 꼬셔서 다녀왔어요. 가기 싫다고 했던 애는 어디가고 아이는 신나서 뛰어다니느라 바빴습니다. 요즘 컸다고 사진찍는것도 못하게 하더니 여기저기서 포즈를 잡으며 자기 사진을 좀 찍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딸내미 사진 찍느라 시화나래휴게소 사진은 제대로 못찍었네요..ㅎㅎ 시화나래휴게소는 늘 지나가만 봤어요. 근처에 살고 있어서 그..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