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터치텐트

아이와 함께 카즈미 캔티팝 원터치 팝업텐트 후기 감성피크닉 카즈미 캔디팝 팝업텐트 봄이 되면 사람들이 꽃구경을 하러 피크닉을 많이 다니잖아요? 올봄에 동생을 꼬셔 아이들만 데리고 꽃구경을 가자며 아이들을 데리고 공원에서 만났습니다. 잔뜩 설레는 마음으로 돗자리, 김밥, 간식, 음료수를 챙겨 자리를 펼 곳을 찾아다니며 꽃구경을 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텐트 속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텐트 안에 들어가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여유롭고 좋아 보였어요. 저희는 적당한 자리에 돗자리를 펴고 김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많이 부는 게 아니겠어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김빕이 데굴데굴 돗자리 위를 굴러다니고 아이들은 콧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조카는 심지어 10개월 정도 되는 꼬마라 기어 다녔는데 자꾸 돗자리 밖으로 기어나가려고 해서 잡으.. 더보기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벼운 피크닉용 텐트 고르는 방법 얼마 전 공원에 갔는데 지역 특성상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돗자리를 펼쳐놓고 김밥을 먹으며 하하호호 놀고 올 그림을 그리고 갔는데 애들은 추워서 콧물을 찔찔 흘리고 바람은 계속 김밥과 돗자리를 위협하고ㅠㅠ 주위를 둘러보니 우리만 돗자리를 편 것 같았어요. 그리하여 "때가 왔다. 피크닉용 텐트를 들일 타이밍이구나!" 하며 친정식구들이 돈을 모으는 계좌 카드를 들고 근처 캠핑용품 전문점에 갔습니다. 충동적으로 갔기 때문에 "무조건 큰거 주세요, 원터치요, 그늘막도 달렸으면 좋겠어요. 피크닉만 할거예요!"를 외쳤습니다. 옆구리에 낄 수 있는 동그란 팝업텐트를 상상하며 캠핑용품 전문점에 갔는데 막상 동그란 팝업텐트를 구매하려고 하니 작아보이더라고요ㅠㅠ그래서 멍청하게 8~10인용 쉘터를 사오고.. 더보기